생의 끝날, 당신 손을 잡고 웃음 짓기를
이내 참을 수 없어 청혼합니다.
어여쁜 그대여, 이제 나와 결혼합시다.
그 모든 날의 끝에 우리가 있다면,
그 길이 어디든 나는 괜찮겠습니다.
그 손을 잡고 당신과 같은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.
Wedding Invitation
다비다웨딩홀 3층 Crystal Hall
2026 · VI · VI · SAT PM 03:00
생의 끝날, 당신 손을 잡고 웃음 짓기를
이내 참을 수 없어 청혼합니다.
어여쁜 그대여, 이제 나와 결혼합시다.
그 모든 날의 끝에 우리가 있다면,
그 길이 어디든 나는 괜찮겠습니다.
그 손을 잡고 당신과 같은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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